안녕하세요 . 난 재미있는 한국 영화를 어제 봐 끝습니다.가까이 모두 봤을지 생각한다.그 여화 이름은 "구가의 서"입니다.볼때 많이 울고 생각했다.왜 사랑하는 것이 그렇게 힘들어요.이 어려운 숙명이야.간치는 사람이 아니지만 아주 아주 좋아.괴물 아니고 사람들에서 무서워야 한다.간치 아버지와 어머니는 죽었다.사랑하는 여자도 죽었다.이건 매우 어렵고 슬프다😥😥😥😭.간치는 혼자였다.그는 다시 만나면 난 먼저 알겠고 먼저 사랑하겠다고 한다.네 그 연인은 다른 세계에서 다시 만났다, 간치는 먼저 알겠다. 이 사랑.